안녕하세요?


정말 오래만에 인사 드립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는 조금 전 송구영신예배에 다녀와서 2015년 새해를 맞은지 벌써 3시간 정도 지나고 있습니다. 미국도 얼마 남진 않았지만 2014년 잘 마무리 하시고 멋진 새해를 맞이 하시길 바래요.


저는 그간 한국에서 정말 많이 바쁘게 지냈고, 2015년 올해도 더 많은 일들이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하게도 여러군데에서 저를 주목해 주셔서 한국에서 서서히 인기(?)을 얻어가고 있습니다 :) 덕분에 경제적으로도 부족함 없이 채워지고 있습니다 ㅎㅎ
예전에도 그러셨지만, 특히 요즘엔 생각지도 못한 여러 일 가운데 하나님께선 그 분 만의 계획대로 저를 인도해 주시는구나 하는걸 체험하게 됩니다.


연말이 되니 더욱 믿음생활하고 같이 나눴던 집사님들이 생각나고 그리워 지네요..
2월초에 2주정도 기간으로 미국에 연주차 방문합니다. 그 때 기쁘게 뵙고 말씀나눌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은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