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뜻 교회에서의 첫 예배를 은혜가운데 드리고 김 홍채 목사님, 전 말용 장로님, 그리고 여러 집사님들과 함께 친교의 모임과 더불어 베풀어주신 애찬까지 나누게 되어 정말 저에겐 뜻 깊은 시간을 갖게 되어 높은 뜻 교회 모든 교우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아울러 드리기 원합니다.

성령님께서 저를 높은 뜻 교회로 인도하신 귀한 뜻을 여러가지로 보족한 저로서는 아직 헤아리기 어려우나 점차 밝히 알게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잠시 제 자신을 소개드리지요. 이름은 곽 윤태이구요. 현재 우드클리프 레이크 타운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뉴욕대 (NYU)와 합병이 되었지만 폴리테크닉 공대에서 화학 석사과정과 박사 과정을 이수하고 화학 계열 연구소에서 다년간 근무하다가 지금은 이스트 오렌지 타운에 있는 시실리 타이슨 공립고교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10월 초부터는 버겐 과학고교에서 과학과목을 가르치게 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늦은 오후부터 저녁시간에는 페터슨에 있는 패세익 카운티 커뮤너티 대학에서도 가르쳐 왔습니다. 
지난 1978년도부터 김 남수 목사님께서 시무하시는 순복음 뉴욕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해왔고 1990년에 안수집사 직분을 받은 후 여러 해 동안 섬겨왔습니다.
가정형편으로 인하여 한동안 교회생활을 제대로 못하다가 다시 하나님의 제단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해 주신 성부 성자 성렴님께 감사를 드립니다.